웹을 즐기지 않는 웹디자이너라 그동안 방치해 두었던 블로그를 떠나
이번 릴레이의 기회를 통해 이곳에 다시 새로운 블로그를 만들어 운영하려고 합니다..
몇일 고민하다가 작성했는데..
제 자신에 대해 판단하고 적는다는거.. 정말 쉬운일이 아니네요..;;;

이번 릴레이의 기회를 통해 이곳에 다시 새로운 블로그를 만들어 운영하려고 합니다..
몇일 고민하다가 작성했는데..
제 자신에 대해 판단하고 적는다는거.. 정말 쉬운일이 아니네요..;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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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로그 릴레이 : )
from Home Sweet Home2008/05/14 00:291.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좀 어렸을때는... 밝고 명랑 솔직하고 감정이 풍부하여 잘 울었으며.. 늦둥이에다 막내로 자라다보니 세상의 모든 중심은 나였었던 것 같아요. ㅡ.ㅡ;; 현재는... 기본 성격은 그대로 있는것 같은데 솔직한 면은 녹록찮은 인생살이에 좀 신중해진 듯 하고.. 물론 아직도 실수투성이지만..ㅡ.ㅡ; 자기만 아는 얌체같은 면이 아직도 많은것 같은데, 나를 포기해야할 경우가 생기면 약간은 주저하면서 포기하는 경우가 그래도 있는것.. -
처음 해 보는 블로그 릴레이
from Future Shaper !2008/05/16 23:54산골소년님이 멀리 케이프 타운의 샛별님에게 넘긴 릴레이가, CeeKay님을 거쳐 저한테 왔네요. 그러고 보니 이 릴레이는 떠나 사는 사람들을 위한 릴레이인가 봅니다 ^^;; 어떤 이유론지 CeeKay님의 댓글이 휴지통에 들어간지라, 넘겨주시는 바톤 받지도 못하고 넘어갈 뻔 했습니다. 어쨋든 바톤은 넘겨 받았습니다. 전에 데굴대굴님의 슈퍼문답을 따라해본 적은 있지만, 이렇게 넘겨 받는 릴레이는 처음입니다. 왠지 즐겁네요 ^^;; 1. 자기가 생각하는.. -
처음 해 보는 블로그 릴레이
from Slow but STEADY2008/05/18 22:59다른 분들 블로그 보다 보면 가끔 '블로그 릴레이'라는 제목으로 올라오는 글이 있던데 읽는 사람은 재미있겠지만 작성하는 사람은 좀 신경이 쓰이겠다 싶었다. 그런데 이번에 내가 그 신경이 쓰일 수도 있는 블로그 릴레이 글을 올려야 한다. 아우디(Audi) 광고라는군요. 멀리 남아공의 케이프타운에 사시는 샛별님께서 보내신 릴레이...이런 거 해본 적도 없고 질문도 취업면접 질문처럼 어렵고 (제가 취업준비중이죠), 글 재미있게 쓰는 재주도 없어, 읽는 사.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