블로그 릴레이..

2008/05/12 06:42
웹을 즐기지 않는 웹디자이너라 그동안 방치해 두었던 블로그를 떠나
이번 릴레이의 기회를 통해 이곳에 다시 새로운 블로그를 만들어 운영하려고 합니다..
몇일 고민하다가 작성했는데..
제 자신에 대해 판단하고 적는다는거.. 정말 쉬운일이 아니네요..;;;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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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블로그 릴레이 : )

    2008/05/14 00:29
    삭제
    1.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좀 어렸을때는... 밝고 명랑 솔직하고 감정이 풍부하여 잘 울었으며.. 늦둥이에다 막내로 자라다보니 세상의 모든 중심은 나였었던 것 같아요. ㅡ.ㅡ;; 현재는... 기본 성격은 그대로 있는것 같은데 솔직한 면은 녹록찮은 인생살이에 좀 신중해진 듯 하고.. 물론 아직도 실수투성이지만..ㅡ.ㅡ; 자기만 아는 얌체같은 면이 아직도 많은것 같은데, 나를 포기해야할 경우가 생기면 약간은 주저하면서 포기하는 경우가 그래도 있는것..
  2. 처음 해 보는 블로그 릴레이

    2008/05/16 23:54
    삭제
    산골소년님이 멀리 케이프 타운의 샛별님에게 넘긴 릴레이가, CeeKay님을 거쳐 저한테 왔네요. 그러고 보니 이 릴레이는 떠나 사는 사람들을 위한 릴레이인가 봅니다 ^^;; 어떤 이유론지 CeeKay님의 댓글이 휴지통에 들어간지라, 넘겨주시는 바톤 받지도 못하고 넘어갈 뻔 했습니다. 어쨋든 바톤은 넘겨 받았습니다. 전에 데굴대굴님의 슈퍼문답을 따라해본 적은 있지만, 이렇게 넘겨 받는 릴레이는 처음입니다. 왠지 즐겁네요 ^^;; 1. 자기가 생각하는..
  3. 처음 해 보는 블로그 릴레이

    2008/05/18 22:59
    삭제
    다른 분들 블로그 보다 보면 가끔 '블로그 릴레이'라는 제목으로 올라오는 글이 있던데 읽는 사람은 재미있겠지만 작성하는 사람은 좀 신경이 쓰이겠다 싶었다. 그런데 이번에 내가 그 신경이 쓰일 수도 있는 블로그 릴레이 글을 올려야 한다. 아우디(Audi) 광고라는군요. 멀리 남아공의 케이프타운에 사시는 샛별님께서 보내신 릴레이...이런 거 해본 적도 없고 질문도 취업면접 질문처럼 어렵고 (제가 취업준비중이죠), 글 재미있게 쓰는 재주도 없어, 읽는 사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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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8/05/13 12:51
    쥬운 고생했어요~ 쥰도 한 말빨 하네 그랴~
    근데, 블로그가 썰렁허다. 좀 채워야겠어~
    아 배불러...낼부터는 반공기씩 먹자꾸나~
    • 2008/05/14 15:17
      고민 많이해서 쓴거.. 티가 좀 나나?ㅋㅋ
      형 말대로.. 이 썰렁하기만 한 블로그를
      어떤 얘깃거리로 채우냐.. 것도 생각중이랍니다
      근데.. 생각보다 실천을 해야할텐데 말이지!!
  2. 2008/05/14 00:26
    닉네임이 너무 큣해요.^^
    준한님이 어떤 분이신지 막 상상이 간다는..ㅋㅋ

    아무튼..반가워요.
    저한테도 트랙백 걸어주세요. please...^^;
    • 2008/05/14 15:14
      앗~ 에젤님! 반가워요~
      제가 먼저 에젤님께 인사드렸어야 하는데..
      제 블로그에 먼저 찾아주셨네요~
      앞으로 자주 만나뵐수 있었음 좋겠습니다
      글구 나중에.. 사진 올릴때도 있을텐데..
      그때 보시고 실망하시면 안돼요!ㅋㅋ
  3. 2008/05/15 06:48
    글을 읽으며 맘이 즐거웠습니다. 하는 일에 열심히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신실하게 살아가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이 글에 드러나서 흐믓하네요. 준한님같은 젊은 청년들이 많아지는 날 한국도 그리고 한국교회도 더 밝아지리라는 생각이 드네요.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.^^
    • 2008/05/16 14:55
      에고.. 감사합니다^^
      너무 좋게만 봐주신거 같네요~
      정말 아름다운 청년의 모습으로 살도록 노력많이해야하는데.. 실제로 그렇게 살고있지 못해서.. 글 쓰는 내내.. 여러가지 생각이 많이 들었었꺼든요
      형님 기대에 부응하도록 노력 하겠슴다..ㅋ
  4. 2008/05/16 23:54
    저 한국 출장가면 강남역 근처에서 생활했습니다. 이제는 갈 기회가 없는데 갑자기 아쉽네요. 글만 봐도 참 좋은 분 같은데 말입니다. 잘 읽었습니다 ^^
    • 2008/05/18 03:36
      이런!! 더 일찍 뵐 수 있는 기회가 있었던거네요~ 저두 아쉬워요..
      더 좋은 기회.. 좋은 시간에 만나뵐수 있을꺼라 기대합니다^^;
      일 때문이 아니더라도 겸사겸사.. 꼭 한번 오세요!!ㅋㅋ
  5. 2008/05/18 23:02
    글 잘 보았습니다. 계속되는 믿음의 이웃들의 릴레이네요.^^
    블로그 개시글이 릴레이 글인데 더 많은 이야기 나눌 수 있기 바랍니다.
    • 2008/05/20 05:12
      저두.. 글 작성하고 난 후..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의 블로그 들어가보고
      참 좋은분들의 블로그 릴레이에 참여하구 있었구나...
      그때 깨달았답니다!!
      이만큼 좋은분들과 더많은 나눔을 함께 할 수 있었음 좋겠어요~
  6. 허진혁
    2008/05/19 22:14
    형 너무 잘쓰신거 아녜요..ㅡㅡㅋ

    저도 이제 시동걸어야죠..^^

    저두 도안좀..ㅋㅋ비교되요..ㅎㅎ
    • 2008/05/20 05:13
      시험+몸상태도 안좋을때 이런 어려운 숙제 넘겨서 미안!!
      그래두~ 잘 적어줄꺼지??
      원래 멋진 청년이라.. 생각나는 그대로 적어주면 지대로 Perfect!^^
  7. 2008/05/20 11:14
    순수한 하나님의 청년 같은 향기가 글에서 뿜어져 나옵니다^^
    계속되는 릴레이 바톤 잡아주신것 감사드리구요.ㅎㅎ

    앞으로 자주 뵈어요^^)
    • 2008/05/23 09:30
      요셉님!! 반가워요^^
      워낙 글재주가 없다보니.. 작성할때도 역시~ 투덜거리며..ㅋㅋ 고민했는데..
      지금은 신실한 청년분들과의 만남에 더 많이 감사하고 있답니다!!
      더 좋은만남 이어가게 되었음 좋겠어요~
  8. 2008/05/22 04:15
    2번째 글은 언제쯤이나 볼까요? ^^;;
    • 2008/05/23 09:50
      앗.. 뜨끔!!
      요즘 새로운 업무에 적응해간다는 핑계로 새 글 띄우는거.. 계속 미루고 있었습니다..^^;;
      어떤 얘깃거리들로 띄울까.. 생각하구 있을께요~
  9. 2008/05/23 03:49
    형 에젤님께서 티스토리 초대해주셔서 옮겨 놓았어요..저도 바통타치했답니다..ㅋㅋ
    • 2008/05/23 10:14
      오호~ 오케!! 잘됐네~
      진혁 티스토리엔 어떤 얘기들이 올라올지..기대 되는구만^^
  10. 에젤
    2008/05/24 10:42
    연 이틀 스팸트랙백이 엄청 들어와 그거 지우면서 준한님 트랙백이 같이 실수로 지워졌어요. 다시 보내주시면 너무 고마울텐데..^^;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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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Mon Cadeau